선교지에서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는 열매에만 집중되기에 여러가지 선교사의 가정이나 선교사들간의 연합 또는 차세대 선교일꾼인 아이들에게 소흘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불가리아의 오픈 발칸을 중심으로 여러 선교사님들은 소흘하기 쉬운 3가지를 잘 점검하고
특히 차세대 선교주역들인 아이들에게 특별한 소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함을 늘 인식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체코에서 곽용화 선교사님을 통해서 시작했던 드림 스케치 페스티발이 올해는 온라인으로 하게 되면서 온라인 드스페를 연결하여 1박 2일로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비전을 나눌수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과 연결되어 예배와 콘서트, 드림멘토들의 강의와 상담을 통해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그들의 꿈들을 점검해주며 서로 알아가는 짧은 시간들을 보냈다.
아이들은 짧은 시간을 함께하며 아쉽지만 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아이들을 섬기는 시간들을 가지고, 내년 MK수련회를 기대합니다.